건강 웰빙

*맥주한잔은 노화방지에 탁월

유익한만남 2014. 10. 6. 12:16

*잠들기전 맥주한잔은 노화방지에 탁월!


 독일 뮨헨 기술대학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맥주에 함유되어 있는 미네랄이 신경조직, 근육, 전해질 활동, 효소활동, 호르몬 균형 등에 아주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 추가적으로 철분은 피생성에 인은 신진대사에 중요하며 마그네슘은 심장 근육을 강화해준다.

맥주는 인간의 몸에 아주 중요한 여러 종류의 비타민 함유량이 매우 높다.대부분이 맥주의 효모에 의해 몸으로 전달된다. 맥주에 함유되어있는 비타민 B1, B2, B6와 H는 신경조직의 영양분으로 제공된다. 맥주에 함유되어 있는 이러한 비타민들은 집중력을 향상 시켜주며 적혈구 생산에 지대한 도움을 준다. 또한 혈류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신진대사를 활발히 해준다.

맥주는 노화 방지에도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복잡한 생활 패턴, 직장 또는 가정 불화로 인한 스트레스 등은 신경과민 불면증 또는 고혈압과 직접적인 상관이 있다.
잠들기 전 맥주 한잔은 이러한 모든 증상에 대한 가장 완벽한 처방이다.

맥주에 들어있는 홉은 지친 신경조직을 진정해주는 효과와 근육을 이완 시켜주는 작용을 해주며 약한 도수의 알코올 성분은 몸을 편하게 해준다. 연구의 결과를 살펴보면 적당한 양의 맥주를 마시는 사람이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장수한다는 결론이다.

목감기에 좋은 차 몇가지!



 목감기에 걸렸을 경우, 목이 건조하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자주 목감기에 걸리는 체질이라면 차를 마시는 습관을 들인다.
목감기에 효과가 있는 차 몇가지를 알아보자.
먼저, 겨울철에 빠질 수 없는 향기로운 모과차를 꼽을 수 있다.
*모과에는 사과산, 주석산, 구연산과 비타민C 등이 많이 들어있고 탄닌산이 약간 있어 청량감을 느끼게 하는데 이 효과가 목감기에서 효력을 발휘한다. 차로 만들어 수시로 마시면 목이 개운해지고 기분도 한결 좋아진다.

*에도 이런 효과가 있다.
무는 항균작용을 하며, 여기에 꿀을 첨가하면 꿀의 살균작용이 어우러져 감기에 그만이다. 특히 무차는 목이 아픈데 좋다. 무를 껍질째 1㎝로 얇게 썰어 그릇에 담고 무가 잠길 정도로 꿀을 넣은 후 밀봉해서 그늘진 시원한 곳에 2~3일 두면 무 ,꿀 진액이 된다. 이 진액을 더운물에 타서 차로 마시면 된다.

*도라지도 효과가 좋다.
도라지는 당분과 섬유질, 칼슘과 철분이 많은 우수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기침감기에 특효가 있다. 도라지를 쌀뜨물에 담가두었다가 적당한 크기로 잘라 볶아서 먹기도 하고,기침이 심해 목이 붓고 쉬었다면 도라지를 달여 그 물을 마시거나 입 안을 헹구어 주면 좋다.

*생강도 가래를 없애고 구토를 멈추게 하며 열을 내리는 효과가 있다.
파와 함께 달여 먹으면 좋고, 번거롭다면 홍차를 끓여 바로 생강을 넣어 마셔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