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 부족한 사무직 종사자들의 비타민D결핍 해결
서울대생의 96%가 비타민D 부족이라는 연구결과 발표와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대다수가 비타민D 부족이라는 것이 발표되었다.
비타민D는 체내 칼슘과 인을 흡수하여 혈액 속에 보관해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그리고 햇빛은 체내 비타민D 농도를 높여준다. 칼슘 흡수율이 15% 증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햇빛을 쐬는 것만으로도 비타민D 부족을 해소할 수 있다.
비타민D가 부족하면 골다공증, 구루병 같은 뼈 질환의 가능성이 높고, 골절 경험이 있는 경우 고관절이나 척추에 심각한 골절을 당할 위험도 4배 이상 높아진다.
이처럼 위험할 수 있는 비타민D 부족은 운동이 부족한 20~30대 여성, 사무직근무자 등이 특히 심각하다. 특히 여성은 다이어트로 인한 체중 감소와 피부관리를 위해 남성보다 햇빛노출을 기피하기 때문에 뼈 건강이 위험한 경우가 적지 않다.
이런 비타민D 결핍은 하루 30분씩 규칙적으로 햇빛을 받는 것으로 예방할 수 있다. 특히 햇빛이 충분한 오전 10시 ~ 오후 3시 사이 실외에서 직접 일광욕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전문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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