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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껏 말하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유익한만남 2013. 11. 24. 16:29
    정성껏 들어주면 돌부처도 돌아 보신다 . 상대편은 내가 아니므로 나처럼 되라고 말하지 말라. 내가 이 말을 듣는다고 미리 생각해 보고 말해라 . 정성껏 들으면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 지루함을 참고 들어주면 감동을 얻는다 . 한쪽 말만 듣고 말을 옮기면 바보 되기 쉽다. 자존심을 내세워 말하면 자존심을 상하게 된다 . 남의 명예를 깎아 내리면 내 명예는 땅으로 곤두박질 처진다.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면 진실성을 인정 받는다 . 말의 내용과 행동을 통일 시켜라.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말해야 인정받는다 . 무시당하는 말은 바보도 알아 듣는다. 말은 입을 떠나면 책임이라는 추가 다린다 . 대화의 질서는 새치기 때문에 깨진다. 침묵이 대화 보다 강한 메시지를 전한다 . 첫 한마디에 정성이 실려야 한다. 다양한 문화를 인정하면 대화는 저절로 잘된다 . 내 마음이 고약 하면 남의 말이 고약하게 들린다. 지적은 간단하게 칭찬은 길게 해야 좋다. 눈으로 말하면 사랑을 얻는다. 말투는 내용을 담은 그릇이다. 따져서 이길 수는 없다.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 된다. 좋은 말만 한다고 해서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받는 것은 아니다. 유머에 목숨 걸지 말라. 반드시 답변을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화를 자초 한다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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