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꽃을 보고 아름답다 하고 잎을 보고 대견해하면서도
뿌리에서 가지로 올라와 꽃을 피우고
잎을 피워 낸 물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 속에 있는 물고기는 신기한 듯 바라보면서도
물에게는 눈길 한 번 주지 않습니다.
목마를 때는 물을 찾지만
목마름이 가시면 물병조차
귀찮아하는
우리들입니다.
꽃이 피고 잎이
나는것은 모두
물 덕분입니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무엇도 물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물은 곧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부모님과 스승의
사랑은 물과 같은 사랑입니다.
나를 태어나게 하고,
나를 자라게 하고,
열매를 맺게 하는
생명 같은 은혜이고 사랑입니다.
언제나 맑고
부드러운 물처럼 스며들어
우리의 마음을 아름답게 채우는...........
부모님 선생님 앞으로 다가가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하고 말합시다.
5월이 아름다운 것은
우리가 부모님의 사랑,
스승의 은혜를 더 많이 생각하기 때문일것입니다.
*5월 15일, 스승의 날입니다.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을 못드렸던
조그만 마음의 선물과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것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 땅의 많은 스승으로 사는 님이시여! 언제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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