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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들이 변했으면 좋겠다

유익한만남 2012. 12. 24. 07:10
    12월에는 마음들이 녹아 내렸으면 좋겠다.
    모진마음 거치른마음 꽁꽁 얼어붙은마음..
    마음들이 변했으면 좋겠다.

    차가운 마음이 따뜻하게
    냉정한 마음이 포근하게
    마음들이 어울려 졌으면 좋겠다.

    오직 좋은쪽으로 긍정적인 생각으로..
    열지 못했던 문을 열고
    굳게 닫아버린 마음을 보이면서..
    마냥 환한 미소로 마주보면서

    번져나오는 입술에는
    고운 빛의 소리가 울려펴지고...
    서로 상처주는 말보다
    서로 상처받는 마음보다

    어루만져 주고..토닥거려 주며
    격려하는 마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12월은 그렇게 마무리 할수 있는
    날로 가득 찼으면 좋겠다.

    먼저 다가가서 화해하고
    먼저 손 내밀어 화합하는
    그런 모습들로 가득 채워 졌으면 좋겠다..


    - 좋은 글 중에서 -

    ♬~ 고요한 밤 거룩한 밤 -Enya ♬

    Stille Nacht, heilige Nacht! 고요한 밤, 거룩한 밤
    Alles schl?ft, einsam wacht 어둠에 묻힌 밤
    Nur das traute hochheilige Paar. 주의 부모 앉아서
    Holder Knabe im lockigen Haar, 감사기도 드릴 때
    Schlaf in himmlischer Ruh', 아기 잘도 잔다
    Schlaf in himmlischer Ruh'. 아기 잘도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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