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하고 싶지만 규칙적인 운동과 식단조절을 하기 힘든 경우라면 평소 생활습관을 조그만 바꾸더라도 살을 빼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이에 대해 미국 여성생활 전문 웹진 '퓨어 와우'(Pure Wow)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작은 생활습관에 대해 소개했다.
1. 커피는 아메리카노를 선택한다.
= 커피를 꼭 마셔야 한다면 라떼나 시럽이 많이 든 커피보다는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것이 좋다. 아메리카노는 열량이 거의 없고 지방을 태우는 데도 도움을 준다. 카페인 섭취가 걱정된다면 커피보다는 녹차를 마시도록 하자.
2. 빈 속으로 장보러 가지 않는다.
= 장을 보러 갈 때는 배고픈 상태로 가지 않고, 필요한 물건이 무엇인지 메모해 가는 것이 좋다. 배가 고픈 상태에서 장을 보게 되면 예상치 못하게 더 많은 음식을 사게 될 수 있다. 여기에는 몸에 좋은 음식도 포함되지만 과자나 사탕 등 몸에 좋지 않은 간식들도 포함될 수 있다.
3. 물에 레몬을 넣에 먹는다.
= 레몬등 감귤류 과일에는 섬유소가 풍부해 더부룩함을 막아주고 변비를 예방해준다. 또한 레몬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효능이 있어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이 된다.
4. 천천히 먹는다.
= 배고프다고 음식을 흡입하는 것은 절대 좋지 않다. 우리 뇌는 포만감을 느끼기 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천천히 먹는 것이 전체 음식 섭취량을 줄일 수 있고 과식을 막을 수 있다. 한 번에 25번 이상 씹는 것이 좋으며 입 안에 음식물이 있는 동안에 다른 음식에 눈을 돌리기 보다는 젓가락이나 포크를 내려놓고 잠시 쉬는 시간을 주는 것이 좋다.
5. 야식은 무조건 피한다.
= 저녁 식사 후에는 최대한 빨리 양치를 하는 것이 좋다. 저녁 식사를 하고 나서 시간이 지날수록 배고픔 생겨 야식을 먹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데 야식이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6. 일찍 잠자리에 든다.
= 잠이 부족하면 식욕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이 증가하고 인슐린 민감성이 줄어들면서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감소하게 된다. 그렐린 분비가 늘어나면 식욕이 왕성해져 더 많은 음식을 먹게 되고 결국 비만으로 가는 지름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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