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나 지난 일을 생각나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겨울에도 장미나 나비를 기억하기 위해서이지도 모릅니다.
부산물인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무엇을 기억하는지에 따라 무엇을 추구하는지가 결정되고 이어 어떻게 하느냐에 이릅니다. 좋은 것을 기억하면 늘 좋은 삶을 살게 되고 억울한 기억을 떨쳐 버리지 못하면 일생을 피해자로 살 수 있습니다, 신이 우리에게 기억력을 주신 이유는 어려움이 닥칠때도 좋은 것을 기억하며 그 어려움을 견디고 이겨 내라는 의미입니다. 어려울 때 마다 기운을 불어 넣어 주는 행복한 기억은 무엇입니까.? 좋은 것을 기억하면 삶이 한결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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