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는 글

*열려 있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유익한만남 2014. 1. 21. 11:17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화가 '파블로 피카소'는 젊은
    시절에 무척 고생을 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피카소는...

    자기의 일 그러니까 그림 그리는 일에만은
    언제나 열정적이었습니다

    피카소는 자기 아내를 모델로 그림을 많이
    그렸는데 매일 보는 아내지만 그림을 그릴 때는
    늘 새로운 눈으로 바라봤다고 합니다.


    나무는 봄이되면 꽃과 잎이 피고 여름이면
    그 잎이 무성해지고 가을이면 그잎이 떨어지고
    겨울에는 그저 앙상한 빈 모습으로 서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나무의 모습은 사계절 동안
    볼 수 있는 겉모습이지만 결코 나무의
    본질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겉모습이 아닌
    다른 어떤 모습 카메라로 찍을 수 없는
    그 어떤 모습 우리의 삶도 그러하리라 생각합니다.

    눈에 보이는 모습이 아닌 그 너머의 다른 모습
    눈에 보이는 것뿐만이 아닌 또 다른 것을 볼 수 있는 눈
    즉 세상의 볼 수 있는 눈
    그 열려 있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때
    비로소 그 진정한 값어치를 우리는 깨달을 수가 있겠지요...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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