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롭던 들판이 허허로운 가슴이 되는 겨울로 가는 길 그 길에 따스한 기억 새롭게 하는 한 점 그림 같은 사랑의 모습 그려봅니다. 가슴이 가슴을 안아주고 싶어 모두가 아름다워지는 세상. 그 세상 보이는 마음
잃어버리지 않은 천사의 날개 그대와 내게 달려 있어 겨울로 가는 길이 춥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겨울나무가 앙상한 가지에 포근히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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