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는 글

*가장 하기 쉽고 듣기 좋은 말

유익한만남 2013. 12. 13. 06:23
    잘 지냈는가 물어오는 당신의 안부전화는 하루종일 분주했던 내 마음에 커다란 기쁨주머니를 달아주는 말입니다. *고맙소. 가만히 어깨 감싸며 던진 말 한마디는 가슴 저 깊이 가라앉는 설움까지도 말갛게 씻어주는 샘물과 같은 말입니다. *수고했어. 엉덩이 툭툭 치며 격려해주는 당신의 위로 한마디는 그냥 좋아서 혼자 걸레질하고 난 신나는 말입니다. *최고야 눈 찔끔 감고 내민 주먹으로 말하는 그 말 한마디는 세상을 다 얻은 듯한 가슴 뿌듯한 말입니다. *사랑해 내 귓가에 속삭여주는 달콤한 사랑의 말 한마디는 고장난 내 수도꼭지에서 또 눈물을 새게 만드는 감미로운 음악과도 같은 말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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