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읽는 글

*아름다운 추억

유익한만남 2013. 11. 29. 08:13
    이 세상에 나 혼자뿐 엉망인 외톨이라고 생각했을 때 너는 두 손을 꼭 잡아주며 우정이라는 약속을 지켜주었다. 친구야! 그땐 부모보다도 네가 더 고마웠지. 모든 것이 무너진 곳에 쓰러진 나를 일으켜 세웠지. 나의 고백을 들어 주었고 하나하나 새롭게 시작해 주었다.
    그때 네가 아니었다면 지금 나는 어떨까? 자꾸만 자꾸만 달아나고만 싶던 그 날 나와 함께 한없이 걸어주며 내 가슴에 우정을 따뜻하게 수놓았지. 그 날 너는 내 가슴에 날아온 천사였다. 나의 친구야! 아름다운 추억의 주인공은 바로 너였구나. - 용혜원님의 글 중에서-

    ' 함께 읽는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진정한 인연과 스쳐 가는 인연  (0) 2013.11.29
    *정말 아름다운 사람은  (0) 2013.11.29
    *황혼의 멋진 삶  (0) 2013.11.29
    *한번 밖에 없는 인연  (0) 2013.11.28
    *마음의 거울   (0) 2013.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