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뜨거운 물이 적당한 것입니다. 미지근한 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미지근한 물이 적당합니다.
자기 자신의 적당함을 발견하는 일이 자기 자신의 행복을 움켜쥐는 길입니다.
사물을 보는 눈은 각각 다릅니다. 자신의 견해에 집착해서는 안됩니다. 넷째, 차별하지 마십시오. 모두가 관세음보살입니다. 모든 사람이 관세움보살이라고 믿는다면, 자신 또한 관세음보살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지금 살고 있는 모습 그대로 행복합니다. 다섯째,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 에세이로 읽는 반야심경 '행복의 발견' 에서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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