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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은 선물처럼 그냥 배달되지 않는다

유익한만남 2013. 9. 15. 08:34
    우정이란 가만히 있어도 가져다주는 선물이 아니다.

    남이 초대해 주기만을 기다려서는 남에게
    호감을 사기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은행에 저축한 돈을 찾거나
    상환 기일이 된 빚을 받아 내듯이
    우정을 누군가로부터 당연히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지속적인 우정을 밑바탕으로 하는
    대인 관계는 노력 없이는 얻을 수 없다.
    상대방이 당신을 따르게 하고 싶거든
    먼저 다가가서 손을 내밀고 헌신하라.

    그러면 상대방도 당신의 손을 잡을 것이다.
    우리는 하루 시간중에
    한 두 번쯤 자신이 윈치 않는
    사건이나 상황을 접하게 됩니다.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과 맞닥뜨리거나
    차가 밀려서 약속시간을 지키지 못하거나

    일부러 찾아간 가게가 임시 휴업중이거나
    지갑을 잃어버리는 일 등과 같은 것일겁니다.

    그럴때는 내키지 않아도 '괜찮아'라고 말해 보세요.

    이 한 마디가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게
    되면 틀림없이 인생이 크게 바뀔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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