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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은 본래 투명하다

유익한만남 2013. 7. 2. 13:23
    사람의 마음은 일정한 형태나 빛깔이 없다. 셀프 이미지는 누가 만들어 주지 않지만, 성장기의 영향은 지대하다.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영혼이 자유의 날개를 펼 수도 있고, 평생 그늘 속에서 헤맬 수도 있다. 그만큼 어린이와 청소년을 지도하는 어른의 역할이 중요하다. 어릴 때 받은 상처는 어떻게든 속히 치유되어야 한다. 곪아서 터지면 범죄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상처를 그냥 두면 썩는다. 치유하여, 정상적인 건강으로 빨리 회복시켜야 한다. 그러려면 치유의 방법이 중요하다. 마음은 외부의 영향으로 빨간 마음, 파란 마음이 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이다. 진정한 마음에는 색깔이 없다. 나와 너와 우리들이 색깔을 입히는 작업을 할 뿐이다. 아무런 색깔도 없는 투명하고 빛나는, 본래의 마음을 회복해야 한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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