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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동사형 인간이 되자

유익한만남 2013. 5. 16. 11:33
    변화를 적극 수용하는 사람은 기존의 습관을
    과감히 깨뜨릴 줄 아는 용기 있는 사람이다.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안일하게 일하는 것에
    반기를 들 줄 아는 사람, 지금껏 상용돼 왔던
    구태의연한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용기를
    지닌 사람만이 변화의 시대를 주도할 수 있다.

    지금까지 살아왔던 아날로그 시대에서는
    그 분야의 전문가의 경험과 근면성이 우리가
    따라야 할 실천덕목으로 존중을 받아 왔다.
    하지만 점차 유비쿼터스 시대로 진전되면서
    오늘날 우리의 디지털화된 인재상은 창조적인
    사고와 빠른 실행력을 갖춘 사람인 것이다.

    세상의 모든 것이 새롭게 변화하고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요즘, 디지털 시대에는 결국 자신만의
    창의적인 비전을 지혜롭게 현실로 재현해 내는
    '글로벌 디지털 실천가'가 성공하게 되어 있다.
    말만하지말고 바로 행동하는 동사형 인간이 되라.


    ㅡ '화술의 달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