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중요시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회사에서 진급을 거듭한 끝에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이사의 자리에 오른 그 사람이 어느 날 암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쌓아 놓았던 것이 한꺼번에 무너지는 절망감에 휩싸여 있던 그 사람.. 죽음을 얼마 남겨두지 않는 시간의 어느날 집에서 누워지내다 커튼 사이로 비집고 아침햇살에 창문을 열어보고는 들어온 이런 후회를 했다고 합니다 "나는 그동안 ... 아침에 만나는 이 찬란한 햇살을 보고 단순하게 '아 좋구나!'하고 감탄하지 못했던가 우유배달 아주머니의 이마에 맺힌 저 땀방울 지나가는 동네 사람들이 머금은 저 미소의 소중함을 나는 왜 이제야 깨닫게 되었는가"라고.. 행복은 크고 거창한 것에 있지 않습니다. 높고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가장 낮고 가까운곳 내가 서 있는 바로 이 자리에 행복은 숨어 있습니다. 더없이 푸르기만한 봄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마주잡은 두 손에서... 나는 행복의 속삭임을 듣습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 늘 내 곁에 살아 숨쉬고 있다는 사실 머릿속으로는 다 알고 있으면서 이사실을 가슴으로 내리기까지는 왜 그리 오랜 시간이 걸렸는지요. - 좋은 글 중에서 -. |
' 함께 읽는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즐거운 삶을 만드는 방법 (0) | 2013.05.05 |
|---|---|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 (0) | 2013.05.04 |
| *일곱 가지 행복(Seven happy) (0) | 2013.05.04 |
| *무식한 부부 (0) | 2013.05.03 |
| *아름다운 인생을 위하여 (0) | 2013.05.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