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웰빙

*먹어도 살 안 찌는 '착한' 음식 7가지

유익한만남 2014. 4. 24. 17:51

"너무 잘 먹어서 병이 온다"는 말이 있다. 지방 때문이다. 지방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중이 불어나 비만이 되는데, 비만은 고혈압, 지방간, 당뇨 등 모든 질병의 원인이다. 하지만 모든 음식이 지방을 축적시키는 건 아니다. 몸 속 지방을 배출하는 식품도 있다. 건강에 좋은 '착한' 음식 7가지를 소개한다. 


▶콜레스테롤 흡수 막는 "도토리묵"

도토리묵은 89%의 수분을 갖고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중 감소에 효과적이예요.
도토리에 함유된 탄닌은 담즙산과 결합해 담즙산의 재흡수를 방해하면서 담즙산의

배설을 증가시킴으로 몸 속 콜레스테롤 농도를 줄여줍니다.

▶지방 태우는 "고추"  
고추의 매운 맛은 캡사이신 성분 때문인데요~ 
캡사이신은 신체의 교감신경을 활성화해 열량 소모를 늘려줍니다. 
지방세포는 지방 측정의 흰색 지방세포와 지방을 태워 열을 발생
시키는 갈색 지방세포가 있는데 캡사이신은 갈색 지방세포를 활성
시켜 지방 분해에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매운 음식으로 지방을 태울 
수 있는 열량은 전체 섭취 열량의 10%정도! 

▶포만감 유도하는 "잣"  
잣은 고열량 식품으로 알려져 있지만 잣 속에 들어있는  
지방산은 불포화 지방산으로 피부를 좋게 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절합니다. 
잣의 지방산 성분이 과도한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도 
있는데, 공복감을 억제하고 포만감을 유도하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
하기 때문입니다. 

▶콜레스테롤 생성 억제하는 "검은콩"   
검은 콩은 항암효과 뿐 아니라 비만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콩에 포함된 단백질은 지방산과 콜레스테롤 생성을 억제하고, 검은 
콩의 펩타이드 성분은 체중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천연 토코페롤 성분은 피부 탄력에도 영향을 주어 노화방지에 효과적! 

 

▶지방세포 증식 억제하는 "홍삼" 홍삼은 약 35가지의 사포닌이 함유돼 있어 비만 방지에 좋습니다. 홍삼 주성 분 중 하나인 진세노사이드는 지방세포 증식 억제 역할을 합니다.

▶중성지방을 배출하는 "미역"   
미역에 함유된 알긴산은 혈액 속 지방 및 염분 배출을 돕고, 이는 불
필요한 콜레스테롤 및 중성지방을 배출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고지혈증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체내 지방축적 억제하는 "녹차"  
녹차의 카테킨은 체내 지방축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고,  
체내에서 발생하는 열을 연소시키는 작용을 하는 갈색 지방조직을 활성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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